1997년은 재일교포인 두암 김용두 선생의 수집품이 국립진주박물관에 처음으로 기증된 해입니다. 기증 30주년을 맞이하는2027년을 앞두고, 국립진주박물관에서는 박물관을 대표하는 기증 컬렉션인 두암 김용두 선생의 수집품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암 김용두 선생 수집품의 형성과 공개, 기증의 과정을 살펴보고 한 개인의 소장품이 '기증'이라는 행위를 통해 '공공의 문화유산'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을 주목함으로써 두암 기증품의 의미와 내일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사진) 두암 기증품 8폭 중 '소상야우(瀟湘夜雨)' / 조선시대 16세기
기간 : 2026.09.22 ~ 2027.02.28
기관 : 국립진주박물관
장소 : 국립진주박물관 두암실, 기획전시실
상세 : https://jinju.museum.go.kr/kor/html/sub02/0202.html?mode=V&mng_no=148